2월으 마지막 날,,,, 나는 내 안경인생 20년과 작별인사를 하게 되었음,,(이것도 늦은 포스팅…) 아침마다 더듬더듬 안경부터 찾던 생활을 몇 년이나 했는지 모르겠다.회사 통근할때도 렌즈를 포기 못해서 꾸역꾸역 어찌저찌 끼고 다녔었는데,30대가 접어들어서면서부터 조금만 피곤해도 눈을 뜰 수도 없을 정도로 자주 깜빡이기 시작했고그러다 눈이 며칠내내 뿌옇게 보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러 안과에 방문했더니 렌즈생활 당분간 자제하라는 진단을 받고 말았다^_ㅜ원인은 안구건조증.... 그래서 결심했다.강남 비앤빛 안과에서 스마일라식 받고 오기로...!!! 위치 강남역 9번 출구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보이는 GT타워 지하 2층.접근성은 정말 편하다!수술 당일에는 수술 끝나고서는 집에 어떻게 가야할 지 고민되는 것 때..